피플서울센터 소식
센터활동소식
안녕하세요, 피플퍼스트서울센터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26.01.024차 서울피플 워크숍 날짜: 12월 11일 목요일 시간: 13시~18시까지 장소: 이룸센터 2층 교육실 1 참여자 수: 18명 서울피플 4차워크숍은 이룸센터 2층 교육실 1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자기소개와 몸풀기 마음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박지은) 그리고 자신을소개하는 이름표 만들기 와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번째로 성북, 서울센터 독립하는 상황 공유하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김기백) 그리고 성북, 서울센터가 법인 전국장애인 부모연대로 부터 돌립해서 운영을 해나간다는 상황 공유도 진행되었습니다. 세번째로 피플퍼스트 운동을 지원하기 위한 피플퍼스트법을 제정하기 위한 활동을 할 때 함께 해달라는 내용 굥유도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감나누기를 했습니다.
2025.12.30올해 초 4월, 한 인터뷰를 계기로 제주대학교 안재홍 연구원님과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1월 28일, 안재홍 연구원님의 발표문에 대한 토론자로 초대받아 비판사회학회 추계학술대회 토론회에 참여하고 왔어요. 발표 내용은 연구원님이 연구해 온 발달장애인의 그림투표용지를 시각성 정치의 관점에서 분석한 연구였습니다. 피플에서 계속 해서 요구해 온 발달장애인의 참정권을 연구 주제로 삼고, 당사자들의 삶과 경험이 어떻게 투표용지에 담기고 읽히는지를 고민한 연구라는 점에서 인상이 깊었습니다. 이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는 연구자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라웠고, 발달장애인들이 겪는 삶이 온전히 드러난다는 느낌이 들어 더 반가웠습니다. 그날의 여운이 아직 남아 있던 오늘, 피플로 갑자기 도착한 귤 한 박스. “누가 보내주신 거지?” 하고 확인해 보니, 안재홍 연구원님이었습니다. 귤을 따다가 문득 피플이 생각나서 보내주셨다고. 연구로도, 이런 마음으로도 피플과 함께해 주셔서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 만남과 논의가 작은 발판이 되어 발달장애인의 참정권을 다루는 연구가 앞으로 더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2025.12.3012월 18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정책을 이야기 하는 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당사자 참여와 주체성에 기반한 경계선 지능인 정책 및 연구 기반 구축을 위한 토론회" 입니다. 토론회에는 박경인활동가가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제목은 "피플퍼스트와 이름 없는 모임" 이었습니다. 발제문 중 몇 문단을 올려봅니다. 1. 이름 없는 모임 "- 저는 2019년 이름 없는 모임의 리더로 활동했습니다. 이름 없는 모임은 이름을 정하기가 어려워서 “모임이 꼭 이름이 있어야 되냐?”고 하며 붙여진 이름이었습니다. 총 5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었고, 모든 동료 중 저만 장애 등록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 우리는 비슷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청소년 때는 학교에 적응하기 어려웠고, 친구를 사귀거나 사람을 만나는 데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 제대로 된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는 공통점도 있었습니다. 모임에 나오는 것 외에는 친구를 만나거나 출근할 곳이 없어서 집에만 주로 머무는 동료들이었습니다. " 2. 가운데 사람 "- 이름 없는 모임의 멤버들도 모두 저와 같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학교에 다니며 적응하기에도 어려웠고, 사람을 사귀는 것도, 성인이 됐지만 직장을 갖기에도 어려웠습니다. 저는 시설에서 살았기 때문에 장애인으로 등록하는 것에 고민이 없었지만, 제 동료들은 장애인이 된다는 것을 고민해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발달장애인인 피플퍼스트 동료들과 만나는 것을 편안해하면서도, 혼란스러워했습니다. 장애인이 되는 것도, 비장애인 성인으로 무엇을 해볼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3. 나에게는 왜 박경인 말고 다른 이름이 있어야 하나요? "이번 토론회에 초대받으며 “경계선 지능인”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습니다. 우리 모임의 멤버들은 우리에 대해 이름을 붙이는 게 어려웠는데, 사람들은 우리를 “경계선 지능인”으로 부르는구나, 처음 알게 된 것입니다." " - 박경인 말고 다른 이름이 붙여져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싫습니다. 이름 없는 모임의 동료들 중에는 장애인이 되고 싶지 않아서 장애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은 동료들이 있습니다. 솔직히 지적장애인이 된다는 것은 낙인이니까요. 얘는 지적장애인이니까 특성상 이래, 라고 찍히는 것이니까요. - 비장애인들은 “저는 비장애인입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제가 장애인 등록을할 때 저는 정신지체라는 이름으로 불렸었는데, 솔직히 정신지체라는 이름을 숨기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내 자신이 불쌍하고 초라해 보였거든요. “저는경계선 지능인입니다.”라고 나를 소개해야 하는 당사자들은 어떤 기분일까요? 우리에 대해서, 우리를 위해서 더 고민하기 위해 이름을 붙인 것이겠지만, 당사자가 아닌 사람들은 이것을 소리 내어 말할 때 느끼는 초라함을 절대 알 수 없을것입니다. - 이 이름은 우리 자신을 “못하는 사람”으로 마주하게 합니다. 나는 공부를 못하는 사람이구나, 직장을 구하기 힘든 사람이구나, 나는 다른 사람과 다르구나, 나는 적응을 못하는 사람이구나, 라고요. 그리고 초라함을 견디며 못하는 것을 계속 증명해야 할 것입니다. " "우리에 대한 고민과 정책은 우리가 존중받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말들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나를 초라하게 만들지 않는 다른 이름이 필요합니다. 이름이 없어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4. 왜 이름이 있어야지만 지원받을 수 있나 "오늘 이 발제를 당사자가 직접하는 게 맞지만, 제가 이 자리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경계선 지능인”의 목소리가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당사자가 아닌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무척 조심스럽습니다. 당사자가 없이 정책을 만들면, 당사자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아는 것일까요? 우리 발달장애인 정책도 그렇지만, 당사자 없이 하는 이야기는 당사자를 위한 정책만 될 것 같습니다." " 저는 장애인이 되어야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게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한국에서는 장애인이 되거나, 경계선 지능인이 되거나, 이름이 있어야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까 만약 지원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면, 저는 특수교육, 고용, 자립지원 같은 것들을 장애인 복지에서 함께 나누어 사는 게, 제 동료들이 빠르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진짜 궁금한데요. 지적장애인은 지능이 70 아래에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 71인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IQ가 1이 높거나 5가 높으면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는 걸까요? 이건 그냥 사람들이 만든 기준이잖아요? - 우리는 모두 잘 할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고, 어려운 부분에 조금 더 지원을 받는다면, 해낼 수 있는 부분들도 많습니다." 5. 당사자가 말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에 대한 차별이 무엇인가,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떤 지원이 필요한가가 당사자의 입에서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당사자들이 스스로 말하고, 정책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피플퍼스트운동보다, 이름 없는 모임의 동료들은 분명 더 빠르게 자신에 대해서 말하고, 만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5.12.30지난 토요일(11월 22일) 오후 1시, 하자센터 999클럽에서, 재가발달장애인 세번째 자립 이야기자리 <길 위에서, 내가 되다>가 열렸습니다. 발달장애인을 차별하는 사회에서 '나'로 사는 일을 고민하는 여섯 청년의 이야기가 80여명의 관객에게 짙은 감동을 안겼는데요. 그날 오프닝에 상영된 영상 <열린 자립>을 공유합니다. 전장연TV의 황나라 감독이 5월부터 자조모임에 함께하며 우리의 이야기가 쌓이는 과정을 취재해주셨어요. 나의 삶과 우리의 자립을 말하는 순재, 동현, 유리, 주훈, 성준, 현철, 여섯 청년의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https://youtu.be/_MPWCO-fd6M?si=Ty_9LoF67dyhywS3 ※ 이야기자리에서 발표된 여섯 사람의 이야기도 곧 영상으로 공유될 예정입니다. 그 뜨거운 목소리를 일부 소개합니다. "솔직히 발달장애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끊임없이 어려운 질문들을 마주하지만, 피하지 않으려 합니다. 행복해지고 싶으니까요.” (성준) "월급이 나올 때면 즐거워요. 나 ‘복 받았구나’ 느껴요. (...) 나이를 한 살 더 먹으면 ‘내가 1년을 더 살았구나. 나 하고 싶은 게 많은데 그걸 다 해냈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따뜻해져요. 사는 게 좋아요.” (동현) "“세상에 대해 더 흥미를 느끼고 싶습니다. 사는 게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세상은 우리에게 적응하라고 말하지만, 저는 세상을 경험하고 싶어요."(순재) "부모님으로부터 심리적 독립을 하고 나면 부모님 없이 혼자 살아갈 날이 두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지난 38년 동안 부모님 말씀을 잘 들어왔다면, 앞으로는 죄송하지만 부모님 말씀을 안 들어보려고 합니다." (유리) "처음에 원룸을 얻었는데, 문을 여는 게 무서웠어요. 첫날은 문 앞까지 갔다가 돌아왔어요. 엄마랑 다시 집으로 돌아갔어요. 엄마는 내가 혼자 문을 열 때까지 기다려줬어요. 3개월 지나서 이제 문을 열고 들어가도 될 거 같았어요. 혼자서 청소하겠다고 말하고 가족들은 들어오지 말라고 했어요." (주훈) "“경쟁을 요구하고 능력으로 줄 세우는 사회에서 발달장애인은 밀려나야 하는 존재가 될 수밖에 없어요. (...) 능력을 요구하는 사회가 우리의 자립을 방해합니다." (현철)
2025.11.27장애인언론 <비마이너>에서 재가발달장애인 자립 이야기자리 <길 위에서, 내가 되다> 현장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당일 아쉽게 못 오신 분들이나 그날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기사를 읽어주세요. 기사링크 ttp://www.peoplefirstsc.or.kr/support/support_sub01.html
2025.11.27재가발달장애인 자립이야기 <길 위에서, 내가 되다>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인권 현장을 기록해온 정택용 사진가가 촬영하고, 평화운동에 연대하는 디자인사과나무 이명재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포스터입니다. 하늘을 뒤로 하고 당신을 응시하는 순재, 유리, 동현, 주훈, 성준, 현철, 여섯 청년들의 삶 속에 어떤 이야기가 꿈틀거리고 있을지 궁금해지지 않으신가요? 언젠가부터 "OO는 지능 문제야"라는 말이 종종 들려오네요. 지능이 인간의 전부를 설명할 수 있다는 오래된 착각에 우리 사회는 빠져있습니다. 특정한 기준으로 사람을 분류하고 줄 세우는 사회에서, 시민의 자격을 빼앗긴 발달장애인은 어떻게 ‘나‘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발달장애인을 차별하는 세상을 박차고 용감하게 자립해, 4년째 자기 삶을 일구고 있는 박현철(피플퍼스트서울센터장)은 이 사회의 구조와 속도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경쟁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발달장애인은 밀려나야 하는 존재가 될 수밖에 없어요. 예전에 제조업체에서 일할 때 무척 힘들었는데, 불량품이 나오면 안된다는 압박감이 컸어요. 누구나 일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시간이 필요한데, 발달장애인은 익숙해질 틈도 없이 해고당합니다.” 특정한 기능으로 사람을 줄세우는 사회는 어떤 사람을 계속 무능한 존재로 남게 합니다. 이 터무니 없는 세상을 향해 순재, 유리, 동현, 주훈, 성준, 현철, 여섯 명의 발달장애인 청년들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자리에서는 과연 어떤 말들이 터져나올까요? 재가발달장애인 자립이야기, 세 번째. 『길 위에서, 내가 되다』 새로운 길을 내는 여섯 명의 발달장애인들이 자립의 본질을 질문합니다. -언제? 11월 22일(토) 오후1시~3시 -어디서? 영등포구 '하자센터' 본관 2층 <999클럽>(서울 영등포구 영신로 200)
2025.11.24지금 이룸센터 교육실 2에서는 발달장애인 동료상담가 양성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2명이 기초과정을 수료하기 위해 교육에 참여했고, 서울, 성북, 광진 피플퍼스트센터들의 동료상담가 10여명도 함께하고 있어요. 지금 동료상담가로 일하고 있는 선배 상담가들이 직접, 몸풀기 마음열기, 권리옹호, 금전관리, 자립, 일자리, 상담사례 등의 주제를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요. 장애인 당사자 목소리 중, 발달장애인의 목소리는 가장 늦게 사회로 울려 퍼졌습니다. 피플퍼스트센터가 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로 처음 문을 열었을 때, 우리는 동료상담을 스스로 할 수 있는 경험과 힘을 갖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자립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무엇을 해 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피플퍼스트서울센터가 처음 문을 열었던 2017년 이후, 피플퍼스트활동을 하는 동료들은 비로소 경험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자립해서 성공하거나 실패하기도 하며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 경험을 쌓고, 나의 권리-발달장애인의 권리에 대해 목소리 높이고, 기자회견과 집회에 참여하거나, 돈을 벌고 돈을 써보고, 사람들과 관계 맺고, 사랑하고 연애도 하고.. 이 모든 경험들로 우리는 동료상담을 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어요. 오늘은 새롭게 활동을 꿈꾸는 동료들에게, 이 경험들을 꾹꾹 눌러 담아, 동료상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노하우를 전하는 ‘첫 자리’입니다. 이곳에 온 모든 동료들은 동료상담가로 일자리를 구하고 싶거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는 어렵죠. 우리 모두 힘내서 화이팅!
2025.11.24★탄원서 요청★ 2026년 지방선거 그림투표보조용구 도입! 대법원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발달장애인도 그 누구도 내가 원하는 정당과 후보가 누구인지를 잘 찾아서 투표하기 위해서는 그림투표용지가 필요합니다. 이는 장애인차별금지법상 정당한 요구입니다. 우리의 요구를 10년 가까히 거부한 선관위! 소송 3년만인 지난 2024년 12월 마침내 <법원은 "비용과 시간이 그나마 조금 드는 그림투표보조용구를 1년 뒤에 진행되는 2026년 지방선거에 도입하라"는 판결>을 받았지만 선관위는 또 거부했습니다. 이대로라면 2026년 지방선거때도 그림투표보조용구를 제공받지 못합니다. 이에 대법원의 결단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변에도 많이 홍보해주세요~ *탄원서명하기 https://forms.gle/qcwvaRgM3DRtDsEh9 *탄원서명기간: 2025년 11월 23일(일)까지 한국피플퍼스트, 피플퍼스트서울센터,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2025.11.13가을이 깊어가는 일요일(11월 9일), 재가발달장애인 자립이야기, 그 세 번째- 『길 위에서, 내가 되다』 포스터 사진촬영이 있었어요. 피플퍼스트서울센터가 있는 영등포구 구민이자, 우리 사회의 여러 인권현장을 사진에 담아온 정택용 사진작가님이 수고해주셨어요~ 올해 제목에 등장하는 ‘길’은 '성장'이자 '세상과 연결된 통로'를 뜻합니다. 그리고, 차별로부터 벗어나 ‘나 자신’으로 살아가려는 '우리의 의지'이기도 합니다. 순재, 유리, 동현, 주훈, 성준, 현철, 6명의 발달장애인들이 '나의 삶과 자립할 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사진만 봐도 궁금하시죠? 자, 어서어서 신청하세요! 자리가 한정되어 있답니다! 재가발달장애인 자립이야기, 그 세 번째- 『길 위에서, 내가 되다』 신청하기 -언제? 11월 22일(토) 오후1시~3시 -어디서? 영등포구 '하자센터' 본관 2층 <999클럽>(서울 영등포구 영신로 200) -아래 링크를 눌러서 신청서를 꼭!!! 작성해주세요!! [신청링크] https://bit.ly/자립이야기자리
2025.11.10